•  
  •  
  •  
  •  
  •  
  •  
  •  
  •  
  •  
  •  
r18 vs r19
......
5959
6060최초 후보지는 가자우에트 아즈루, 나시르알물크 라슈•테마다 세 곳이었으나 세 곳 모두 난점이 있어 결정이 계속 미뤄졌다. 아즈루는 앞뒤로 거대한 산이 있어 이착륙 시 상당한 위험이 있으며 바로 옆은 언덕 지형이라 차후 확장에 어려움이 있었다. 라슈와 테마다는 군공항 소재 지역이라 일반공항 전환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며 그 중 테마다는 한술 더 떠서 코앞이 반란군 본거지라 테러 위험이 너무 높았다.
6161
62결국 공항 건설을 포기하고 [[고랜드]]나 [[사비에트]] 같은 주변국의 공항 건설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발표가 났으나... 당연하게도 엄청난 반발에 휩싸였다. 정부 역시 국내 공항 건설이 우선이라고 몇 씩이나 해명을 했어야 할 정도였다.
62결국 공항 건설을 포기하고 [[고랜드]]나 [[사비에트]] 같은 주변국의 공항 건설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발표가 났으나... 당연하게도 엄청난 반발에 휩싸였다. 정부 역시 국내 공항 건설이 우선이라고 몇씩이나 해명을 했어야 할 정도였다.
6363
64641993년 1월 9일, 정부는 다시 후보지를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최종적으로 아부쿠찬 쿠자이나와 가자우에트 아즈루가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쿠자이나가 최종 선정되었다. 확장성이 높았으며, 거리 또한 대수요처인 수도권과 더 가까웠고, 산으로 인한 안전 문제도 아즈루 후보지보다 더 우수했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6565
66661994년 11월 30일, 방조제와 지반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1997년 6월 1일, 여객 터미널과 항행 시설 공사를 동시에 시작했다. 원래는 2000년 개항이 목표였으나, 금융 위기 탓에 일정에 큰 차질이 생겼다. 공사 중에도 붕괴 사고 등 자잘한 사건이 많이 있었으며, 사망 사고 또한 몇 번 있었다. 부실 공사 때문에 몇 개월 간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6767
68많은 우여곡절 후 2002년 10월 2일 기본 시설을 준공하였으며, 몇개월간의 공항 운영 점검을 거쳐 2003년 5월 19일 알 사비즈 공항의 기능을 이어받아 개항하였다.
68많은 우여곡절 후 2002년 10월 2일 기본 시설을 준공하였으며, 몇개월간의 공항 운영 점검을 거쳐 2003년 5월 19일 알 사비즈 공항의 기능을 이어받아 공식적으로 개항하였다.
6969
70개항 당시 첫 출발 항공편은 시카고행 오전 5시 30분 [[리아이르]] SY672편이었으며 첫 도착 항공편은 인천발 오전 6시 [[밀렌에어]] QN331편이었다.
7071
71
72여담으로 개항 전날부터 대규모 이사작전이 있었는데, 전날 사비즈에서의 업무 마감과 함께 다음날 아침 쿠자이나에서 정상업무를 시작해야 했기에 여기에 관련된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여러 항공사, 기타 협력사 등의 이삿짐과 함께 당연히 항공기 본체와 토잉카, 정비 관련 장비 등도 옮겨야 했다. 육로로는 대형트럭 3,000여대 분량(항공기 제외)이고, 공항고속도로 톨게이트 이용료만 6천여만 원이 나왔다고. 그리고 항공기 41대는 김포-인천간의 짧은 비행으로 이동했으며, [[바이어텐스]] 및 [[밀렌에어]] 소속 화물기 5대는 이날 사비즈-쿠자이나를 15차례 왕복하면서 대형트럭 600대분의 이사화물을 날랐다고 한다.
7273
7374== 특징 ==
7475== 항행 시설 ==
......